2017학년도 정시 전문대 입시박람회, 한국관광대 관광레저복지과 참가

입력 2017-01-1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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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관광대학교
▲사진제공=한국관광대학교

한국관광대학교 관광레저복지과 재학생들이 입시 도우미로 나섰다.

지난 1월 4일부터 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시정보 박람회’에 한국관광대 관광레저복지과 재학생들이 참가해 수험생들에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는 등 입시 도우미 역할을 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관광대학교의 교직원 및 학생 도우미들은 관광레저복지과를 비롯한 13개 학과의 정보, 전망, 자격증, 합격률, 취업률 등의 정보를 제공했으며, 1:1 상담을 통해 수험생들의 성적과 적성에 맞는 학과 선택에 도움을 줬다.

한국관광대학교 관광레저복지과는 ‘관광 및 스포츠 영역에 특화된 복지 서비스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액 교비로 지원되는 사회복지사 2급을 비롯해 커피 바리스타, 항공예약발권, 와인 소믈리에, T/C(해외여행인솔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또 유소년스포츠지도자, 응급처치, 퍼스널트레이너, 수중재활운동(WATSU) 등 스포츠 분야에서도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입학 담당자는 “정시 1차 모집에서 면접학과는 면접 반영 비율이 47.1%”라며, “전 학과가 관광분야에 취업이 가능하므로, 수험생들은 학과별 복수지원을 통해 합격률을 높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대학교는 이번 2017학년도 정시 1차에서 입학정원 930명 중 관광레저복지과 13명을 비롯, 총 13개 학과, 정원내/외 총 124명을 모집하며, 면접학과와 비면접학과로 나누어 정시 전형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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