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7] 안승권 LG전자 사장 "AI 등 혁신기술로 차별화"

입력 2017-01-05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Mandalay Bay) 호텔에서 열린 LG전자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인공지능(AI) 등 LG전자만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LG전자)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Mandalay Bay) 호텔에서 열린 LG전자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인공지능(AI) 등 LG전자만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LG전자)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이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한 LG전자만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안 사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Mandalay Bay) 호텔에서 열린 LG전자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등 AI 기술을 앞세워 LG만의 차별화된 혁신 기술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안 사장은 글로벌 회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 표준을 만들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아마존, 구글 등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IoT 표준화 연합체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 이사회에 합류하는 등 기술 표준 관련한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LG전자는 새로운 폼팩터의 OLED TV, 더 편리하고 스마트해진 가전, 다양한 로봇 제품군 등 전략제품을 소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29,000
    • +0.12%
    • 이더리움
    • 3,461,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92%
    • 리플
    • 2,150
    • +4.72%
    • 솔라나
    • 131,600
    • +4.44%
    • 에이다
    • 382
    • +4.3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7
    • +6.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3.48%
    • 체인링크
    • 14,140
    • +2.99%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