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변액유니버셜GI보험 출시…암·뇌출혈 등 7대 질병 보장

입력 2017-01-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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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한화생명)
(사진출처=한화생명)
한화생명은 '변액유니버셜 GI보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요 성인질환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말기폐질환, 말기간질환, 말기신부전증, LTC 등 7대 질병을 보험료 변동 없이 보장한다.

7대 질병 진단 시 보험가입금액의 일정비율(50%, 80% 중 택1)을 선지급 받을 수 있으며, 사망시에는 잔여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7대질병이 발생하지 않고 고객이 사망하는 경우 보험가입금액이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된다.

뿐만 아니라 '7대질병보장특약'을 추가 가입하면, 7개 각각의 질병의 진단자금을 각 1회씩 중복해서 받을 수도 있다. 이 특약은 순수형과 환급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환급형은 80세 생존 시 이미 납입한 특약보험료의 50%를, 100세 생존 시에는 납입했던 나머지 50%의 특약보험료를 환급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중대한치료비보장특약', '암추가보장특약(3년 갱신)' 등도 눈여겨 볼 만한다.

한화생명 최성균 상품개발팀장은 "새해를 맞아 선보인 첫 상품으로 큰 질병에 대한 진단자금 니즈가 강한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상품"이라며 "한화생명은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질병 및 노후 대비를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지속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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