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화계 블랙리스트 전달 모철민 대사 소환

입력 2016-12-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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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는 모철민 주프랑스 대사가 29일 오후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모 대사는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시절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문체부에 전달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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