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디지털 전략부 신설·리스크관리 강화 조직개편

입력 2016-12-29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손해보험은 인터넷 채널 등 디지털 전략과 새 국제회계기준에 대응해 리스크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KB손보는 금융산업의 디지털 환경에 맞춰 혁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전략부'를 신설했다.

기존에 팀 규모로 운영돼 온 다이렉트CM(Cyber Marketing)팀은 '다이렉트CM부'로 격상, 전문인력을 보강한다.

법인영업부문 산하에 SME(중소기업)영업부를 신설해 일반보험 시장의 중소형 물건에 대한 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KB손보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 대비하기 위해 한 부서에서 팀 단위로 수행하던 자산·보험 리스크 관리 기능도 조직을 정비했다.

전사적인 리스크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리스크관리부를 신설하고, 기존의 리스크관리부는 보험리스크관리부로 이름을 바꿨다.

다음은 인사 내용.

◇전무 승진 △경영관리부문장 겸 인사총무본부장 김대현

◇ 상무 승진 △ 개인영업부문장 이화성 △ 전략영업부문장 박경희 △ 자동차보험부문장 이평로 △ 서울본부장 전성구 △ 법인영업1본부장 남상준

◇ 상무보 신규 선임 △ 개인마케팅본부장 이승배 △ 경인강원본부장 장형 △ 부산본부장 한동석 △ 대구본부장 유원석 △ RFC본부장 박명식 △ 법인영업2본부장 홍건표 △ 해외사업본부장 최창수 △ 장기보상본부장 김재현 △ 자동차보상1본부장 조찬형 △ IT본부장 이인오 △ 다이렉트본부장 김태식 △ 충청본부장 문성진 △ 호남본부장 이용우 △ 법인마케팅본부장 강성훈 △ GA본부장 이공재 △ 자동차보상2본부장 안필선 △ 경영전략본부장 구본욱 △ 소비자보호본부장 허봉열 △ 보험리스크관리부장 김혜성

◇ 임원 보직 변경 △ 법인영업부문장 전무 김강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51,000
    • -1.81%
    • 이더리움
    • 3,440,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2.31%
    • 리플
    • 2,112
    • -2.99%
    • 솔라나
    • 126,000
    • -3.6%
    • 에이다
    • 365
    • -4.45%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4.49%
    • 체인링크
    • 13,600
    • -4.23%
    • 샌드박스
    • 118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