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박나래, 반전 성적표 공개…“교수 되고 싶었다”

입력 2016-12-26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제적 남자' 박나래(출처=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방송캡처)
▲'문제적 남자' 박나래(출처=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방송캡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반전 성적표를 공개했다.

25일 밤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 박나래, 김지민, 안영미, 강유미, 오나미, 허안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학창시절 우수한 성적표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수'로 도배된 성적표와 '학생자치회 회장으로 뛰어난 리더십을 보임'이라고 적힌 생활기록부의 기록까지 더해지며 박나래의 반전 매력을 더했다.

박나래는 "고등학교 3학년 때 기말고사에서 전교 1등을 한 적도 있고 중학생 때는 학생회장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박나래는 "개인적으로 역사와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며 "연예인이 안 됐다면 교수가 되고 싶었다. 엄마의 꿈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김지민은 역대 최단기간으로 미국 대기업 입사문제를 풀어 놀라움을 안겼다. 제작진은 “이 문제는 정답이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김지민 씨가 답한 대답이 가장 고득점을 받았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27,000
    • -1.79%
    • 이더리움
    • 3,307,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51%
    • 리플
    • 2,167
    • -2.78%
    • 솔라나
    • 133,800
    • -3.39%
    • 에이다
    • 410
    • -2.61%
    • 트론
    • 445
    • -0.22%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46%
    • 체인링크
    • 13,870
    • -3.55%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