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 베트남 VNK홈쇼핑 지분 인수… 국내 사업확장

입력 2016-12-21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명신
▲사진제공=㈜명신

㈜명신(대표 강귀현)이 베트남 VNK홈쇼핑의 지분을 100%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명신은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VNK홈쇼핑의 한국지사인 VNK KOREA로 본격 국내 사업 확장에 나선다.

VNK홈쇼핑은 2008년 홈쇼핑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하노이케이블TV-아날로그(12번), 디지털(13번)과 IPTV(FPT) 전국방송, DVB-TV2 북부 14성에 방송 중이다. ㈜명신은 지난 2016년 7월 1일부터 하노이케이블TV와 사업협력 방식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방송 중이며, 2017년 상반기 남부 19성에 방송을 송출해 24시간 전국방송도 계획 중이다.

또 베트남 VNK홈쇼핑과 Hapro Distribution의 유통망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제품과 농산물의 베트남 수출판로를 제공하고, 베트남 농산물 및 기타 제품의 국내 유통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Hapro Distribution 유통망을 이용하면 한국의 우수한 중소기업제품과 농산물 등을 베트남 내에서 유통할 수 있게 되고, 베트남 농수산물의 한국 수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VNK KOREA 지사 총괄 사업운영본부 박민수 본부장은 “국내 중소기업의 상품을 중심으로 베트남 수출입무역을 더욱 확대해 많은 중소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의 발판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92,000
    • +0.67%
    • 이더리움
    • 2,400,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2.81%
    • 리플
    • 1,606
    • +2.95%
    • 솔라나
    • 109,200
    • +5.71%
    • 에이다
    • 225
    • +4.65%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8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30
    • +8.54%
    • 체인링크
    • 11,170
    • +2.29%
    • 샌드박스
    • 71.8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