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48.02p, 상승세 (▲6.08p, +0.30%) 지속

입력 2016-12-21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6.08포인트(+0.30%) 상승한 2048.02포인트를 나타내며, 20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718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02억 원을, 개인은 370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0.7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의료정밀(+0.65%) 전기·전자(+0.4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음식료품(-0.46%) 종이·목재(-0.32%)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운수장비(+0.25%) 기계(+0.23%) 화학(+0.1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업(-0.31%) 금융업(-0.27%) 유통업(-0.2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7% 오른 181만5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물산이 3.53% 오른 13만2000원을 기록 중이고, POSCO(+2.32%), LG화학(+1.93%)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삼성화재(-1.70%), 아모레퍼시픽(-1.09%), KT&G(-0.47%)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조일알미늄(+14.14%), 대원전선우(+12.37%), 슈넬생명과학(+6.97%)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핫텍(-8.73%), 삼성증권(-5.06%), 이마트(-4.67%)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367개, 하락 종목은 415개이며 나머지 92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5원(-0.1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5원(+0.25%), 중국 위안화는 172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3] [첨부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9,000
    • +0.07%
    • 이더리움
    • 3,444,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27%
    • 리플
    • 2,260
    • -0.04%
    • 솔라나
    • 140,600
    • -1.06%
    • 에이다
    • 430
    • +1.18%
    • 트론
    • 453
    • +4.38%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63%
    • 체인링크
    • 14,580
    • -0.95%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