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Sh내가만든적금’ 1만좌 돌파

입력 2016-12-16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 가락시장역지점에서 이원태 Sh수협은행장(왼쪽)이 ‘Sh내가만든적금’ 1만번째 가입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h수협은행 )
▲16일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 가락시장역지점에서 이원태 Sh수협은행장(왼쪽)이 ‘Sh내가만든적금’ 1만번째 가입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Sh수협은행 )

Sh수협은행은 지난달 1일 출시한 ‘Sh내가만든적금’이 출시된 지 43일 만에 1만좌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Sh내가만든적금’은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1.5%의 우대금리가 적용돼 3년제 기준 최고 연 3.3%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적금으로 수협은행의 새로운 출범을 기념해 기획 출시된 상품이다.

이날 가락시장역지점에서는 1만 번째 가입 고객에게 감사 사은품을 증정했다. 증정식에 참석한 이원태 은행장은 “Sh수협은행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출시한 ‘Sh내가만든적금’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100년 수협은행으로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3,000
    • +0.05%
    • 이더리움
    • 3,460,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52%
    • 리플
    • 2,119
    • -0.61%
    • 솔라나
    • 128,100
    • -0.4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25%
    • 체인링크
    • 14,010
    • +0.14%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