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울산공장, ‘2016 행복 나눔 김장행사’ 열어

입력 2016-12-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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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SK케미칼 울산공장에서 SK케미칼 황춘현 울산공장장(왼쪽)과 거남마을 김부진 부녀회장(오른쪽)이 함께 김장을 담고 있다.(사진제공=SK케미칼)
▲14일 SK케미칼 울산공장에서 SK케미칼 황춘현 울산공장장(왼쪽)과 거남마을 김부진 부녀회장(오른쪽)이 함께 김장을 담고 있다.(사진제공=SK케미칼)

SK케미칼 울산공장은 14일 1사1촌 자매마을인 거남마을 부녀회를 초청해 ‘2016 행복나눔 김장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SK케미칼은 2011년부터 울산 공장이 거남 마을에서 구매한 배추, 무등의 김장 재료로 김치를 담가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황춘현 SK케미칼 울산공장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과 거남마을 부녀회원들이 배추 1000포기로 김장을 담갔다.

이날 만들어진 김장 김치는 SK케미칼이 후원하는 △상개장애인보호작업장 △광명원 △울산지역 어린이재단 △희망메이커 후원 아동 가정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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