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썬코어, 유증 납입일 이달 30일 확정 ‘上’…최대주주 사우디 왕자

입력 2016-12-14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썬코어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940원(29.94%) 오른 408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에 등극했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썬코어는 15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자금 납입 기일을 내년 6월 1일에서 이달 30일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신주 상장 예정일도 내년 6월 20일에서 1월 20일로 변경됐다.

이번 증자가 완료되면 사우디아라비아 칼리드 왕자가 썬코어의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썬코어는 지난 7일 임직원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두바이를 방문해 사우디아라비아 측으로부터 연내 유상증자 납입을 확답 받았다고 밝혀 상한가에 등극한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에 썬텍 역시 전일 대비 645원(27.80%) 오른 2965원으로 상한가에 근접했다.

유지인트는 권리락 효과로 전일 대비 127원(29.81%) 오른 553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는 이날 무상증자로 권리락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는 426원이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컨텍솔이 전일 대비 1570원(29.85%) 오른 6830원으로 상한가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39,000
    • +5.53%
    • 이더리움
    • 3,738,000
    • +4.01%
    • 비트코인 캐시
    • 359,600
    • +4.72%
    • 리플
    • 2,035
    • +5.71%
    • 솔라나
    • 159,800
    • +6.11%
    • 에이다
    • 331
    • +6.77%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0
    • +8.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630
    • +3.22%
    • 샌드박스
    • 54.98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