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전국 주요 대학가 원룸 평균 월세 37만원…서울교대 72만원 최고

입력 2016-12-14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동산 O2O 다방은 겨울 방학 기간을 맞아 전국 50여 개의 주요 대학 인근의 원룸 월세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다방에 따르면 전국 주요 대학가의 평균 월세는 37만 원, 보증금은 630만 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지역 주요 대학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울교대, 서울대, 숙명여대, 연세대, 중앙대, 한양대, 홍익대, 가나다순)의 평균 월세는 49만 원, 보증금 1450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광주를 포함한 전라도 지역이 월세 32만 원, 보증금 332만 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서울에 이어 경기도 지역(39만 원, 874만 원), 인천·충청도(35만 원, 350만 원), 부산·대구 등 경상도(32만 원, 423만 원) 순으로 평균 월세와 보증금이 조사됐다.

또 전국 50여 개의 대학 중 평균 월세가 가장 높은 곳은 서울 서초구의 서울교육대학교(72만 원, 1489만 원), 가장 낮은 지역은 대전 서구의 배재대학교(27만 원, 225만 원)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32,000
    • +0.24%
    • 이더리움
    • 3,43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6%
    • 리플
    • 2,150
    • +2.53%
    • 솔라나
    • 139,800
    • +1.67%
    • 에이다
    • 410
    • +1.99%
    • 트론
    • 519
    • +0.39%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0.52%
    • 체인링크
    • 15,500
    • +0.1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