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김남길 "허벅지부터 꽉 끼는 곤색 팬티 입는 이유…" 폭탄 발언

입력 2016-12-13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 김남길이 돌발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김남길은 12일 전파를 탄 JTBC '비정상회담'에 영화 '판도라'에서 호흡을 맞춘 문정희와 출연했다.

이날 김남길은 '영화 촬영 징크스가 있느냐'는 질문에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중요한 신을 찍을 때 속옷에 신경 쓴다"라며 "어두운 색을 입는다. 곤색(감색)이나 검은색을 입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남길은 "허벅지부터 꽉 끼는 속옷을 선호한다"라며 "그래야 편안하게(?) 촬영에 임할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문정희는 "부끄러움은 제 몫인가요"라고 얼굴을 붉혔고, 전현무는 "곤색 정말 오랜만에 듣는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쓰는 단어 아니냐"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남길, 문정희 주연의 영화 '판도라'는 지난 7일 개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48,000
    • +0.04%
    • 이더리움
    • 3,43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61%
    • 리플
    • 2,115
    • +0.19%
    • 솔라나
    • 126,300
    • -0.39%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98
    • +2.47%
    • 스텔라루멘
    • 263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63%
    • 체인링크
    • 13,880
    • +0.51%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