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서하준, 종영 뒤 근황 보니…‘열 일하네!’

입력 2016-12-1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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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출처=서하준 SNS)
▲서하준(출처=서하준 SNS)

‘옥중화’에서 활약한 배우 서하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 명종 역으로 활약한 서하준이 극 중 인기를 이어받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하준은 3일 하지원, 천정면 주연의 영화 ‘목숨의 건 연애’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서하준은 청바지에 흰 코드를 걸치고 등장해 조각 같은 외모를 뽐내며 훈훈함을 자랑했다.

또한 오는 17일 서하준은 팬들을 위해 무료 팬미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전역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그의 남다른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2013년 데뷔작 MBC ‘오로라 공주’에서 암세포도 생명이 있다는 대사로 일약 예능 프로그램 섭외 1순위에 오른 서하준은 SBS ‘정글에 법칙’, K STAR ‘프렌즈 in 마카오’, MBC ‘복면가왕’, MBC every1 ‘비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SBS ‘사랑만 할래’, ‘내 사위의 여자’ 등 드라마에서도 맹활약한 서하준은 최근 MBC 주말 드라마 ‘옥중화’를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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