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

입력 2016-12-0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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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현대건설)
창원시 올해 마지막 분양단지로 주목 받은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가 1순위에서 마감했다. 무엇보다 당해 청약에서 모두 청약을 마쳤다.

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7일 진행된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의 청약 접수결과 총 1060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총 5759건(당해+기타지역)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5.43대 1, 1순위 최고 9.39대 1(84A타입)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단지가 조성되는 창원은 지난 11.3대책을 통해 지정된 조정대상 지역이 아니라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 등이 없이 계약과 동시에 전매가 가능하고 올해 분양 승인을 받은 만큼 내년부터 적용되는 잔금대출 규제도 적용되지 않는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정부의 11.3 대책과 11.24 후속조치로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발 빠른 실수요자들이 단지의 입지 및 상품 가치를 인정해 주신 것 같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완공 시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총 1186가구 규모의 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총 1132가구며 오피스텔은 54실이다. 아파트 오피스텔은 모두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1층에 구성된다. 향후 일정으로 당첨자 발표는 14일이며,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이어 오피스텔은 14일 청약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의 모델하우스는 사업지인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5-2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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