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미단시티 그로브웨이’ 12월 공급

입력 2016-12-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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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단시티 그로브웨이' 조감도(사진=더그로브웨이)
▲'미단시티 그로브웨이' 조감도(사진=더그로브웨이)
더그로브웨이는 휴양과 위락, 주거가 집적화된 관광복합도시로 추진 중인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미단시티 그로브웨이’를 12월 선보일 예정이다.

더그로브웨이가 시행하고 정빈건설이 시공하며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맡은 ‘미단시티 그로브웨이’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 1289번지에 위치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총 96필지 4만 3117㎡로 구성돼 있다. 건폐율 60%, 용적률 100%를 적용해 최고 4층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중심상업시설이 위치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주변으로 미단시티 굿몰(GOODMALL) 등 초대형 복합쇼핑타운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원스톱생활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십자형 동선을 구축한 유럽형 테마거리를 조성해 1층 근린생활시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건축설계가 가능하며 테라스, 브릿지 등 4층 이하 각기 다른 형태의 평면과 다양한 시설이 도입된다. 대지레벨차를 이용한 지하차고 설계 등 자연 지형을 이용한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미단시티 그로브웨이’는 지난 3월 개통된 인천공항철도 영종역과 불과 자동차로 약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서울역(47.4km)까지 45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등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승용차로 15분 거리로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인천대교, 영종대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 탁월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최근 인천 영종도와 청라지역을 연결하는 개발사업인 제3연륙교가 재추진돼 향후 서울과 영종도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미단시티 내 최대 개발사업인 LOCZ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의 수혜도 기대된다. 최근 영종도 미단시티 복합리조트는 새로운 대체투자자를 선정해 사업진행에 탄력이 붙었다. LOCZ측은 12월 초까지 인천도시개발공사, 미단시티개발과 1단계 사업용지(3만8237㎡)에 대한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미단시티 복합리조트는 오는 2020년까지 2조 3000억원을 투입해 외국인전용 카지노와 호텔, 컨벤션, 콘도, 쇼핑몰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영종도 미단시티 내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 ‘그로브웨이’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111-3번지(공항철도 운서역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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