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1963.36p, 하락(▼7.25p, -0.37%)마감. 기관 +1012억, 외국인 -48억, 개인 -1143억

입력 2016-12-06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25포인트(-0.37%) 하락한 1963.3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012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8억 원을, 개인은 114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상승중인 업종은 없는 반면 의료정밀(-2.73%) 전기·전자(-1.97%)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운수장비(-1.94%) 기계(-1.86%) 건설업(-1.83%)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금(+0.80%), 수산업(+0.2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5.40%), 게임(-3.32%), 교육(-3.32%), 엔터테인먼트(-3.19%), 헬스케어(-2.90%)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52% 내린 171만8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했다.

아모레퍼시픽이 1.79% 오른 31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전자우(+1.54%), 삼성생명(+1.29%)이 상승한 반면 신한지주(-1.94%), KB금융(-1.43%), POSCO(-1.38%)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대성산업(+17.78%), 현대비앤지스틸우(+14.78%), 대성합동지주(+12.87%)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성문전자우(-11.85%), 태영건설우(-11.58%), 성문전자(-11.11%) 등은 하락했다. 이구산업(+29.89%), CJ씨푸드1우(+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0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630개다. 5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1원(-0.1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7원(-0.21%), 중국 위안화는 170원(-0.1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40,000
    • -0.6%
    • 이더리움
    • 3,380,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8%
    • 리플
    • 2,053
    • -1.11%
    • 솔라나
    • 130,800
    • -0.76%
    • 에이다
    • 391
    • -1.26%
    • 트론
    • 516
    • +1.57%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46%
    • 체인링크
    • 14,660
    • -0.8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