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그룹,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입력 2016-12-06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춘희 대명그룹 회장과 임직원 가족들이 지난 2일 비발디파크에서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명그룹)
▲박춘희 대명그룹 회장과 임직원 가족들이 지난 2일 비발디파크에서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명그룹)
대명그룹은 지난 2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비발디파크에서 ‘2016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김장 나눔 행사에는 지난해에 이어 박춘희 대명그룹 회장과 임직원 가족 등 125명이 직접 참여해 약 10톤에 달하는 배추 3000포기를 버무리고 포장하는 작업까지 함께 했다. 이 외에도 이날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원거리 리조트 사업장은 각 지역에서 약 300포기의 김장을 정성껏 담았다.

이날 전국 6곳의 대명리조트 사업장에서 담은 약 4500포기의 김장 김치는 미혼모시설과 요양시설, 한부모가정, 홀몸어르신 등의 지역사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명그룹 관계자는 “전국 사업장에서 전달된 온기가 지역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모두가 즐거운 연말을 맞았으면 한다”며 “대명그룹은 매년 지역민들과의 공유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0,000
    • +0.96%
    • 이더리움
    • 3,418,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72%
    • 리플
    • 2,240
    • +3.42%
    • 솔라나
    • 138,700
    • +1.09%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2.31%
    • 체인링크
    • 14,410
    • +1.19%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