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특검 “파견검사 인선 후 검찰수사 기록 사본 받아 검토”

입력 2016-12-03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조사를 박영수 특별검사와 함께 할 파견검사가 인선되면 수사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박 특검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자신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파견검사 인선 후 검찰수사 기록 사본을 받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 특검은 전날 법무부와 검찰에 늦어도 특검보 임명 시한인 5일까지 검사 10명을 파견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수사기록과 자료를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령 서울중앙지검장)에게 넘겨받아 사건에 대한 검토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다음 주에는 파견검사 10명을 포함, 최대 40명 규모의 파견 공무원과 특별 수사관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68,000
    • +0.72%
    • 이더리움
    • 3,17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2.36%
    • 리플
    • 2,044
    • +0.59%
    • 솔라나
    • 128,700
    • +2.06%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5
    • +1.33%
    • 스텔라루멘
    • 218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45%
    • 체인링크
    • 14,420
    • +1.05%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