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특검 “파견검사 인선 후 검찰수사 기록 사본 받아 검토”

입력 2016-12-03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조사를 박영수 특별검사와 함께 할 파견검사가 인선되면 수사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박 특검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자신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파견검사 인선 후 검찰수사 기록 사본을 받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 특검은 전날 법무부와 검찰에 늦어도 특검보 임명 시한인 5일까지 검사 10명을 파견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수사기록과 자료를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령 서울중앙지검장)에게 넘겨받아 사건에 대한 검토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다음 주에는 파견검사 10명을 포함, 최대 40명 규모의 파견 공무원과 특별 수사관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172,000
    • -2.68%
    • 이더리움
    • 4,155,000
    • -4.7%
    • 비트코인 캐시
    • 843,500
    • -3.71%
    • 리플
    • 2,722
    • -3.75%
    • 솔라나
    • 176,500
    • -6.12%
    • 에이다
    • 503
    • -5.09%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302
    • -3.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60
    • -3.38%
    • 체인링크
    • 17,020
    • -5.71%
    • 샌드박스
    • 193
    • -1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