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

입력 2016-12-02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이투자증권은 향후 신기술을 개발하거나 이를 응용해 사업화하고자 하는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벤처캐피탈의 자격으로 투자나 융자 등의 여신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하이투자증권은 그동안 신용보증기금 P-CBO의 공동대표주관 및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직접투자, 벤처캐피탈에서 설정한 투자조합(펀드)에 유동성공급자(LP)로 참여하는 등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왔다. 이번 신기술사업금융업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벤처기업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 및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며, 중소기업특화증권사 지정을 위해서 단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은 2013년 코넥스 지정자문인으로 선정된 이후 현재까지 8개 회사의 코넥스 상장을 주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08,000
    • -1.6%
    • 이더리움
    • 3,333,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75%
    • 리플
    • 1,919
    • -1.24%
    • 솔라나
    • 137,100
    • -1.72%
    • 에이다
    • 278
    • -3.14%
    • 트론
    • 457
    • -0.87%
    • 스텔라루멘
    • 26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2.78%
    • 체인링크
    • 15,450
    • -1.78%
    • 샌드박스
    • 47.22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