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알리, ‘복면가왕’ 스트레스로 체중 늘어…“살찌면서 떨어졌다”

입력 2016-12-01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리(출처=알리 SNS)
▲알리(출처=알리 SNS)

가수 알리가 ‘복면가왕’ 출연 당시 느꼈던 부담감을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알리와 박상면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알리는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두 달 동안 가왕의 자리를 지킨 것에 대해 “처음부터 다들 저인 걸 아셨을 거다”고 말했다.

이어 알리는 “레드벨벳 슬기 양이랑 붙었는데 너무 잘 불러서 1라운드에 떨어질 뻔했다”며 “그래서 1라운드부터 ‘나는 알리다’하는 심정으로 노래를 불렀다”고 털어놨다.

알리는 자신의 정체를 숨겨야 했던 것에 대해 “살이 많이 올랐다. 남들은 스트레스받으면 살이 빠진다는데, 나는 살이 오르기 시작할 때 떨어졌다”고 웃었다.

한편 이날 알리와 함께 출연한 박상면은 “나도 복면가왕에 나가려고 연습했다”며 “근데 나가자마자 모두 나일 줄 알 것 같다”고 자신의 특유의 목소리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흥행…공모가보다 13%↑ 마감 [마켓핫]
  • 최태원 “SK하이닉스 美 상장, 꿈이 현실로”…AI에 수백억달러 투자
  • 곽노정 사장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
  • 다음주 코스피 6900~7900 전망⋯‘고점론’ 속 美 반도체 실적 시험대
  • '폭염 특보 확대' 전국 36도 찜통더위⋯제주는 비 시작 [날씨]
  • 뉴욕증시, SK하이닉스 데뷔 첫날 상승 마감…나스닥 0.29%↑ [종합]
  • 미·이란, 다시 강대강…트럼프 “끝났다” vs 이란 “배신 땐 총력 방어”
  • 지하철 수입 1위는 강남역…벚꽃 땐 잠실, 황금연휴 땐 홍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16,000
    • +0.81%
    • 이더리움
    • 2,722,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0.9%
    • 리플
    • 1,661
    • +0.97%
    • 솔라나
    • 116,500
    • +0.52%
    • 에이다
    • 254
    • +2.01%
    • 트론
    • 493
    • +0%
    • 스텔라루멘
    • 287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30
    • +0.91%
    • 체인링크
    • 12,030
    • +2.04%
    • 샌드박스
    • 74.08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