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서문시장’ 화재 피해 소상공인 긴급 지원

입력 2016-12-01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국민은행은 지난달 30일부터 대구 ‘서문시장’ 대형화재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의 피해시설 복구와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자대출 신규지원, 기한연장 조건 완화, 연체이자 면제 등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피해 규모 이내에서 운전자금은 최고 5억 원 이내, 시설 자금은 피해시설 복구를 위한 소요자금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우대금리는 최대 1.0%포인트 까지 지원한다.

더불어 피해고객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한 경우 추가적인 원금상환 없이 최대 1.0%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기한연장이 가능하며,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원리금을 정상 납입할 경우 연체이자를 면제한다.

국민은행은 피해기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대구 지역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을 했다. 보증신청은 가까운 국민은행 영업점에서도 할 수 있으며, 직원이 현장방문을 통하여 신용보증서류 접수 대행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일괄신고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2,000
    • +1.19%
    • 이더리움
    • 3,43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99%
    • 리플
    • 2,259
    • +0.62%
    • 솔라나
    • 139,700
    • -0.78%
    • 에이다
    • 426
    • +0.71%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2.72%
    • 체인링크
    • 14,500
    • -0.55%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