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나눔 CSR] 롯데손해보험, 매달 백범공원 쓰레기 줍고 나무 심고… 복지관 아이들 다양한 문화체험 제공

입력 2016-11-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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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은 기업과 사회가 공존해야 한다는 원칙하에 각종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우선 롯데손보는 사내 봉사단인 샤롯데봉사단을 통해 남산 백범공원 돌보미 활동을 하고 있다.

남산 백범공원 돌보미 활동은 시민의 휴식과 여가공간인 남산공원을 아름답고 안전하게 가꾸고, 임직원의 환경 의식과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진행하는 환경봉사 활동이다.

롯데손보는 이 봉사 활동을 위해 서울특별시 중부공원 녹지사업소와 공원 돌보미 활동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봉사단은 남산 백범공원을 매월 1회 방문해 공원 내 수목 식수 활동, 잡초 제거, 쓰레기 줍기, 공원 시설물 파손관리 등 환경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백범공원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롯데손보는 복지관 아동들을 초청해 각종 문화체험 활동들을 제공한다. 롯데손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격월로 1회 복지관 아동을 초청해 ‘사랑 Dream 나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랑 Dream 나눔활동’은 롯데손보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협약, 복지관 아동을 초청해 롯데손보 샤롯데봉사단원과 함께 문화체험과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밖에 롯데손보는 샤롯데봉사단을 통해 헌혈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롯데손보는 대한적십자사의 협조하에 본사에서 연간 2회에 걸쳐 임직원 대상으로 ‘사랑의 헌헐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헌혈 후 해당 헌혈증은 소아암 환아를 위해 기부된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기업이 성장할수록 그 이익을 사회와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하나의 봉사활동이 다양한 계층, 많은 이웃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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