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울산공장, 평동마을에 ‘사랑의 쌀’ 기증

입력 2016-11-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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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현 SK케미칼 울산공장 공장장(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평동마을 회관에서 ‘사랑의 쌀’ 기증행사를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SK케미칼)
▲황준현 SK케미칼 울산공장 공장장(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평동마을 회관에서 ‘사랑의 쌀’ 기증행사를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SK케미칼)

SK케미칼은 울산공장이 29일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평동마을에서 독거노인과 생활보호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쌀’ 기증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랑의 쌀’ 기증 행사는 2011년 SK케미칼 울산공장 구성원들이 자매마을인 평동마을의 어려운 이웃과 사랑과 행복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시작돼 올해로 6년 째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증식에서 황춘현 공장장은 “자매마을과 회사간 교류협력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행복경영’을 실천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SK케미칼 울산공장은 2009년 자매 결연을 맺은 거남 마을에도 독거노인과 생활보호대상자에게 사랑의 쌀과 생필품을 지속적으로 기증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자매 마을 농번기 일손 지원과 지역 저소득 계층 아동 후원 프로그램 ‘희망메이커’ 운영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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