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온동래' 환전ㆍ송금 페스티벌

입력 2016-11-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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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모델이 신한銀, 온동래 환전ㆍ송금 페스티벌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 모델이 신한銀, 온동래 환전ㆍ송금 페스티벌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다음 달 1일부터 외화 환전ㆍ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e쿠폰북, 경품을 제공하는 ‘온동래(溫冬來) 환전ㆍ송금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여행 성수기인 내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신한은행은 이 기간 동안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글로벌멀티카드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충전 △체인지업 체크카드 결제계좌에 미화 100달러 이상 환전 입금 중 한가지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해외 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e쿠폰북을 제공한다. e쿠폰북에는 공항철도 할인, 포켓 WiFi 할인, 스카이허브 라운지 할인, 외투 및 수하물 보관 할인, 인천공항 식음료 매장 할인 등 16가지의 쿠폰이 담겨있다.

더불어 해당 고객이나 미화 100달러 이상 해외송금한 고객이 홈페이지, S뱅크를 이용해 경품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모두투어 여행 상품권, 리조트 숙박권, 여행용 캐리어 등을 제공한다.

한편 신한은행은 써니뱅크, 인터넷뱅킹, S뱅크를 통해 환전하는 고객들에게 환율을 우대하고 있으며 여행자보험, 항공 마일리지 적립, OK캐쉬백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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