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남' 조보아, 이수혁 친구와 싸우다 경찰서行

입력 2016-11-29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우리 집에 사는 남자' 방송 캡처)
(출처=KBS 2TV '우리 집에 사는 남자' 방송 캡처)

'우사남' 이수혁의 편을 들던 조보아가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됐다.

2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이하 우사남)에서는 싸움 후 엉망이 된 모습으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권덕봉(이수혁 분)의 친구와 도여주(조보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찰서에서 권덕봉의 친구는 도여주에게 "너 오늘 가만히 두지 않을거다. 딱 걸렸다"고 말하며 권덕봉에게 전화를 걸었다.

권덕봉의 친구는 권덕봉에게 "너 도여주랑 무슨 관계냐"며 소리를 쳤고, 권덕봉은 "그냥 아는 관계다.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권덕봉의 친구는 "우리가 네 욕을 하고, 걱정 좀 했다고 도여주가 상을 엎고 벽을 깨서 유혈이 낭자하게 됐다. 우리 변호사가 도여주 콩밥 먹일거니 그렇게 알고 있어라"고 언성을 높였다.

이에 권덕봉은 "너희가 도여주 콩밥 먹이게 하면 너희는 찬밥도 못 먹을테니 알아서 하라"며 정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148,000
    • +3.17%
    • 이더리움
    • 2,468,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328,400
    • +7.99%
    • 리플
    • 1,618
    • +2.08%
    • 솔라나
    • 118,500
    • +5.99%
    • 에이다
    • 239
    • +8.6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307
    • +1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9.58%
    • 체인링크
    • 11,310
    • +3.38%
    • 샌드박스
    • 73.13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