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촛불집회] 참가인원 주최 추산 기준 역대 최다…오후 8시 기준 130만 명

입력 2016-11-26 2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주말 촛불집회 참가인원이 26일 주최 측 추산 기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촛불집회 주최측은 오후 8시 기준 서울 도심 광화문 일대에 130만 명이 운집했다고 추산했다. 부산 등 주요 대도시에서 열린 집회 참가자 수를 더하면 160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열린 3차 촛불집회 당시 주최 측 추산 참가 인원이 100만 명(경찰 추산 26만 명)이었으며, 19일 집회에 참가한 것으로 추산되는 인원은 95만 명이었다.

경찰은 26일 오후 8시 기준 추산 인원을 발표하지 않았다. 앞서 경찰이 추산한 오후 7시10분 현재 서울 도심 집회 참가자는 26만 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06,000
    • +1.38%
    • 이더리움
    • 4,622,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902,000
    • -2.33%
    • 리플
    • 3,044
    • +0.59%
    • 솔라나
    • 208,500
    • +0.92%
    • 에이다
    • 580
    • +1.05%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33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60
    • +0.42%
    • 체인링크
    • 19,560
    • +0.31%
    • 샌드박스
    • 172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