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지주-계열사 체제로 회사 분할 결정

입력 2016-11-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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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매일홀딩스와 매일유업으로 회사를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분할된 매일홀딩스의 자본금은 32억1250만2500원이며, 매일유업의 자본금은 35억7680만1500원이다.

회사측은 향후 매일홀딩스는 투자사업부문 및 자회사 지분관리를 주요사업으로 하며, 매일유업은 유가공 사업부문을 주요사업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날 매일유업은 장종료시까지 주권매매 거래가 정지됐다. 장개시일 전까지 시간외 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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