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컴백 임박, SM에서 신곡 작업… 화기애애한 세 요정 “집밥처럼 편안하네”

입력 2016-11-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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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신곡 녹음 현장(출처=슈, 바다 SNS)
▲‘SES’ 신곡 녹음 현장(출처=슈, 바다 SNS)

원조 걸그룹 ‘SES’가 데뷔 14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SES는 오는 28일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플랫폼 SM 스테이션을 통해 신곡을 발표한다. 2002년 해체를 발표한 후 약 14년 만이다.

세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들과 만난다는 설렘 하나로 SES 재결합에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 특히 이번 음반 제작을 맡은 SM엔터테인먼트의 녹음실에서 비밀리 신곡 작업은 물론 안무 연습을 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바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신곡 작업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바다는 SM 녹음실에서 유진과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어제 청담동 SM타운 녹음실에서 오랜만에 SES 녹음 중. 역시 집 밥처럼 뭔가 편안하네. 노래도 너무 좋다”라는 글로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멤버 슈 역시 녹음 현장을 공개하며 “우리의 모든 것을 표현하는 곳. 녹음실에 오면 시간이 훅 간다. 한 프로젝트를 두고 이야기하는 모든 사람들 항상 고마워요”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SES는 28일 신곡을 발표하고 연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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