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 스마트한 건강관리 위한 ’스마트에스코트’ 출시

입력 2016-11-22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료실‧검사실 도착 인식, 진단에 따른 건강정보도 제공

▲세종병원이 22일 공개한 건강관리 모바일앱 '스마트에스코트'의 주요 화면.
▲세종병원이 22일 공개한 건강관리 모바일앱 '스마트에스코트'의 주요 화면.

세종병원은 자체 모바일앱인 ‘스마트에스코트’를 개발, 22일 서비스를 정식 시작했다.

스마트에스코트는 맞춤형 건강정보부터 일정, 진료안내 및 예약, 수납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대기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세종병원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안드로이드 혹은 iOS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에스코트의 주요 기능은 ▲진단명에 따른 맞춤형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관리 서비스 ▲진료‧검사 전 대기자, 대기시간 안내 서비스 ▲신속하고 편리한 진료안내와 예약 ▲모바일 결제 및 수납 ▲검사 결과 및 투약정보 제공 서비스 ▲병원에서 해야 할 일정관리 등이 있다.

특히 진료실이나 검사실 도착 시 현재 위치를 인식해 개인별 맞춤 안내를 제공한다는 이점이 있고, 진단명에 따른 맞춤형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관리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실제 처방을 바탕으로 환자와 관련된 진료 또는 검사 정보 등이 공유돼 나에게 맞는 건강정보만 선별해서 받아볼 수 있다. 진료나 검사 전, 대기표 발급과 함께 대기자 수와 대기 예상시간도 미리 볼 수 있다.

박진식 이사장은 “스마트에스코트는 고객의 시선에서 병원을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강화에 중점을 뒀다”며 “편리한 모바일 환경을 구축해 최적의 진료 환경을 조성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0,000
    • +1.5%
    • 이더리움
    • 2,615,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43%
    • 리플
    • 1,732
    • +1.41%
    • 솔라나
    • 108,600
    • +4.3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50
    • +0.25%
    • 샌드박스
    • 89.46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