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청두 ‘국제프리미엄 생활소비재전’ 성료

입력 2016-11-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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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쳐러브메레, 다양한 친환경 제품 선보여

▲사진제공:네이쳐러브메레
▲사진제공:네이쳐러브메레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는 지난 10일 쓰촨성 청두에서 개막한 ‘제1회 중국국제프리미엄 생활소비재전’이 5일간의 일정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 서부 소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구축하기 위해 ‘세기성 신국제회전중심’에서 패션, 식음료, 프랜차이즈&유통 등 프리미엄 소비재를 중심으로 개최됐다. 총 10개국에서 717개사가 참석하여 983부스의 대규모 전시를 구성했으며, 그 중 한국기업 308개사가 참가하여 323부스를 구성했다. 청두는 대규모 전시회 개최를 위한 제반 인프라와 서비스가 열악한 환경이긴 했지만, 서부 대개발과 소비 시장의 중심지로서 국내 중소기업들의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네이쳐러브메레 측은 "옥수수필름과 대나무 부직포를 사용하여 자극을 줄인 에코팬티기저귀, 환경부인증 친환경 유아세탁세제, 녹두성분이 함유된 물티슈 등 친환경 제품에 대한 중국시장의 관심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네이쳐러브메레 무역팀장은 “첫 해외전시회 참가로 인해 네이쳐러브메레의 수출에 대한 정확한 방향과 목표가 정해졌으며, 친환경유아용품브랜드인 네이쳐러브메레와 한국유아용품에 대한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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