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2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

입력 2016-11-18 0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자금이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6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43억 원이 순유출 됐다. 704억 원이 새로 들어왔고 746억 원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도 3거래일 연속 순유출 됐다. 75억 원이 들어오고 159억 원이 해지돼 총 83억 원의 자금이 유출됐다.

채권형펀드는 1734억 원 순유출되며 6거래일 연속으로 자금 유출을 기록했다. 국내 채권형펀드는 2287억 원 빠져나간 반면, 해외 채권형펀드는 553억 원 유입됐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는 설정액 기준 1조303억 원 늘면서 순유입을 기록했다. MMF 설정원본은 121조9948억 원, 순자산은 122조9315억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1,000
    • -3.74%
    • 이더리움
    • 3,277,000
    • -4.99%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4%
    • 리플
    • 2,185
    • -3.4%
    • 솔라나
    • 134,500
    • -4.27%
    • 에이다
    • 409
    • -4.66%
    • 트론
    • 452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3.06%
    • 체인링크
    • 13,760
    • -5.69%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