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수능] 수능 한국사 난이도 “올해 첫 필수… 평이하게 출제”

입력 2016-11-17 2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7학년도 수능에서 필수과목으로 처음 치러진 한국사 영역은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다.

17일 수능 4교시 시험이 끝난 뒤인 저녁 8시1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범석 숭실고 교사 “수험생들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쉽게 풀 수 있는 수준에서 출제됐다”고 밝혔다.

이 교사는 “지난해 상대평가 수준과 비교할 수 없다”며 “6·9월 모의고사 평가 수준으로 출제했지만 문제 방식이 달라져 수험생들이 어렵게 느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국사 영역은 절대평가로 성적표에도 절대평가(9등급)에 따른 등급만 표기된다. 전체 50점 만점 가운데 40점 이상 득점하면 1등급, 35~40점 미만은 2등급, 30~35점 미만은 3등급 등 5점마다 1등급씩 낮아져 0~5점 미만은 9등급이 된다.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40점만 등점하면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80개의 대학에서는 정시에서 한국사 등급을 3~4등급까지 만점을 부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2,000
    • +0.88%
    • 이더리움
    • 3,421,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89
    • +1.41%
    • 솔라나
    • 136,900
    • +3.4%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12%
    • 체인링크
    • 15,230
    • +2.08%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