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 앱 업데이트…모바일 주문 ‘테이블 오더’ 기능 추가

입력 2016-11-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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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날)
(사진=다날)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모바일 주문 서비스인 ‘테이블 오더’와 충전카드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대규모 앱 업데이트(안드로이드)와 함께 홍콩 항공권 증정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테이블 오더’는 달콤커피 앱을 통해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주문 서비스다. 매장을 방문해 앱을 실행하면 테이블오더에서 자동으로 현재 매장을 선택해주기 때문에 매장선택 없이 메뉴선택과 결제까지 두 단계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매장 밖에서도 앱으로 주문과 결제를 마치면 원하는 매장에서 기다리지 않고 음료 완성 알림과 함께 주문한 메뉴를 받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장에서 주문하는 고객의 기호를 맞추기 위해 시럽 추가 및 꿀 조절, 캐리어 포장 등 다양한 옵션 선택기능이 추가됐다.

충전카드 기능도 새롭다. 미리 충전한 금액으로 신용카드나 현금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생일, 감사, 시즌 등 다양한 디자인의 카드를 선택해 친구나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앱을 통해 매장에서 주문시 제조음료에 한해 5%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앱에서 이달의 아티스트의 음악과 영상도 즐길 수 있다. 베란다 라이브 등 공연참가 신청하기도 추가된 기능이다.

강영석 달콤커피 본부장은 “모바일 주문, 충전카드, 음료할인, 공연참가 신청과 같은 고객편의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며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달콤커피는 또 대규모 앱 업데이트를 기념해 앱을 다운받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홍콩 왕복항공권(홍콩 익스프레스)과 달콤커피 x 모나미 문구세트, 모바일 주문 쿠폰 등을 증정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충전카드에 7만 원 이상 충전하는 고객과 충전카드를 일정금액 이상 사용한 고객 모두에게 문구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달콤커피 앱은 국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최초로 달콤커피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구글플레이와 애플스토어에서 달콤커피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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