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분할 재상장 위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입력 2016-11-15 1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5일 현대중공업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의 조선ㆍ해양ㆍ플랜트ㆍ엔진 등 존속 사업부문은 변경상장한다. 반면 전기전자, 건설장비, 로봇ㆍ투자 사업부문은 인적분할을 통해 3개 회사로 재상장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최대주주 정몽준 외 21명이 지분 21.3%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24조4723억 원, 당기순손실 1조5481억 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99,000
    • +0.8%
    • 이더리움
    • 3,456,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2.31%
    • 리플
    • 2,124
    • +2.51%
    • 솔라나
    • 130,600
    • +4.06%
    • 에이다
    • 379
    • +2.99%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2.19%
    • 체인링크
    • 14,010
    • +2.11%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