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연말 종로 5곳에 ‘택시 해피존’ 운영…“올해는 종로에서 송년회 해도 될까”

입력 2016-11-14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연말 심야시간대 택시 승차난을 해소하고자 종로 일대 5곳에 ‘택시 해피존’을 운영한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다음 달 3∼24일 매주 토요일 0시부터 오전 2시까지 종각∼종로3가 구간에서 ‘택시 해피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택시 해피존은 임시로 설치하는 택시 승강장이다. 종로 구간에는 YMCA 앞, 육의전빌딩 앞, 국일관 앞, 젊음의 거리 입구, T프리미움 앞 등 5곳에 임시 승차장을 운영한다.

시는 해피존에서 승객을 태우는 택시조합과 기사들에게 1건당 3000원의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을 협의 중이다.

네티즌은 “택시 잡기 어려운 종로에서 해피존을 운영한다니, 대환영이다!”, “승차 거부, 골라 태우기하는 택시 기사들은 제발 손님 입장에서 생각해줬으면”, “올 연말에는 송년회 후 편하게 택시 타고 집에 갈 수 있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3: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40,000
    • +0.11%
    • 이더리움
    • 2,65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1.48%
    • 리플
    • 1,515
    • -1.43%
    • 솔라나
    • 104,600
    • -0.38%
    • 에이다
    • 271
    • -3.56%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7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30
    • +0.28%
    • 체인링크
    • 11,560
    • -1.03%
    • 샌드박스
    • 59.66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