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 촛불집회] 경찰 측 부상자는 총 4명… 치료받고 휴식 중

입력 2016-11-1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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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12일 ‘비선 실세’ 의혹에 대통령이 책임지고 퇴진할 것을 요구하는 촛불집회에서 경찰은 3명의 경찰과 1명의 의경이 부상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경찰청 3기동단 소속 A 순경은 경찰과 시위대가 대치중인 내자동 로터리 차벽 근처에서 시위대를 막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A 순경은 의식은 잃지 않았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의경 1명도 병원으로 실려 갔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2명의 경찰관도 현장에서 치료를 받고 휴식 중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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