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 촛불집회] 부상자 7명으로 집계돼, “모두 경미한 수준”

입력 2016-11-12 2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12일 열린 3차 촛불집회에서 7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종로소방서는 오후 10시 집회 현장에서 7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부상자들은 찰과상이나 가벼운 통증 등으로 모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도 전했다. 119 소방대원들은 이밖에도 집회 현장에서 20여명의 부상자를 치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후 4시 36분경에는 한 참가자가 전신 쇠약 증세로 119구급차에 태워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오후 8시 46분 경에는 시위대와 경찰 간 충돌이 일어났던 내자동 로터리에서 B씨가 통증을 호소해 구급차에 실려 갔다.

이날 집회에서는 술에 취한 50대 남성이 집회 참가에 모인 인파 속에서 20대 여성의 몸을 더듬는 성추행을 하다가 경찰에 체포되는 일도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12,000
    • +0.23%
    • 이더리움
    • 3,429,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43%
    • 리플
    • 2,252
    • +1.03%
    • 솔라나
    • 138,900
    • +0.58%
    • 에이다
    • 430
    • +3.12%
    • 트론
    • 447
    • +2.29%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35%
    • 체인링크
    • 14,510
    • +1.3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