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NH농협은행과 가맹경영주 금융지원 나선다

입력 2016-11-09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9일 오전 NH농협은행과 '행복채움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을 맺고 가맹점 금융지원에 나선다.(사진제공=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9일 오전 NH농협은행과 '행복채움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을 맺고 가맹점 금융지원에 나선다.(사진제공=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9일 오전 NH농협은행과 '행복채움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을 맺고 가맹점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븐일레븐 브랜드로 창업을 원하는 예비 가맹경영주와 운영자금이 필요한 기존 가맹경영주가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최대 2억 원까지 신용 또는 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시중금리보다 최대 1.3%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예비 가맹점 창업자에게는 NH행복채움 프랜차이즈 종합금융서비스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프랜차이즈 가맹경영주를 대상으로 창업 및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대출, 카드, 보험, 자금관리 등)를 제공한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불황과 경기침체에 따른 가맹경영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신규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가맹경영주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게 됨으로써 운영상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NH농협은행외에도 우리은행, 롯데미소금융 등 가맹경영주를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285,000
    • +0.32%
    • 이더리움
    • 2,425,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316,200
    • +4.53%
    • 리플
    • 1,594
    • +0.69%
    • 솔라나
    • 115,400
    • +3.22%
    • 에이다
    • 234
    • +6.36%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301
    • +10.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14.6%
    • 체인링크
    • 11,130
    • +0.82%
    • 샌드박스
    • 72.17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