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했지만... 박근혜 지지도 5% '사상 최저'

입력 2016-11-04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부정 평가한 응답자는 그 이유로 최순실·K스포츠·미르재단(49%)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지역별로 대구·경북(TK)에서 부정평가가 82%까지 치솟았고, 60대 이상에서도 부정평가가 79%로 조사됐습니다. 보수층의 부정평가는 90%였습니다. 특히 젊은층의 거부감이 두드러졌습니다. 20대와 30대에서는 지지율이 각각 1%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62,000
    • -0.17%
    • 이더리움
    • 3,449,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29%
    • 리플
    • 2,137
    • +0.38%
    • 솔라나
    • 128,500
    • +0.86%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1
    • -1.64%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64%
    • 체인링크
    • 14,020
    • +1.37%
    • 샌드박스
    • 121
    • +7.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