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스, FCT VR 이어 中 자동차·가전 진출

입력 2016-11-03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레이스가 중국 내수시장에서 자동차와 가전시장 쪽으로도 FCT(Free-Curved Touch)를 확대한다.

트레이스는 중국 통이기업과 내수 자동차와 가전시장을 중심으로 기구와 자유곡면터치(FCT)를 공동으로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통이기업은 중국 모바일, 종합가전 및 각종 기구물의 원재료와 자재를 전국적으로 공급하는 신규 상장사다. 트레이스는 이번 협업이 FCT 신규시장 진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고 있다.

트레이스 관계자는 “자유곡면터치는 애초에 자동차 내부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개발됐다”며 “가상현실 컨트롤러에 이어 연 20%로 이상 급성장 중인 중국 내수의 자동차와 가전으로의 진출은 또 다른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FCT 양산캐파 확대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FCT 모듈 개발업체 트레이스는 어떤 모양으로도 인간의 터치 사용자 환경을 만드는 3차원 자유곡면터치라는 FCT(Free-Curved Touch) 상용화와 양산채비를 갖추고 있다.

한편, 트레이스는 아이엠, 다날, 하이소닉, 신화콘텍 등의 기업과 함께 가상현실 관련주로 분류돼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65,000
    • -0.22%
    • 이더리움
    • 3,139,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567,000
    • +1.89%
    • 리플
    • 2,040
    • -0.78%
    • 솔라나
    • 125,600
    • +0.16%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6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14%
    • 체인링크
    • 14,160
    • +0.78%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