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이승환, ‘박근혜는 하야하라’ 현수막 회사 건물에 걸었다가…

입력 2016-11-0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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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승환은 “동료 음악인들 사이에서도 제 생각을, 제 행보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들이 많았습니다. ‘월권’'이란 얘기도 들려왔고 불똥이 튈 수 있을 거란 걱정도 들려왔습니다. 인디 후배들과 더 가까워진 것도 어쩌면 그 이유에서였는지도 모릅니다. 혼자가 아니란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오늘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올바르게 행사하는 것이 옳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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