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에 정품 인증 시스템 도입

입력 2016-11-02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가 클렌징 제품인 ‘클린 잇 제로’에 정품 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사진제공=바닐라코)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가 클렌징 제품인 ‘클린 잇 제로’에 정품 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사진제공=바닐라코)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가 클렌징 제품인 ‘클린 잇 제로’에 정품 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바닐라코는 소비자들이 직접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인증 체계를 갖췄다. 정품 인증은 ‘클린 잇 제로’ 패키지에 씰(seal) 형태로 부착된 정품 인증 라벨을 활용해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오프라인 인증은 ‘클린 잇 제로’ 패키지에 동봉된 자석을 정품 인증 라벨에 접촉해 나타나는 녹색 줄무늬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인증 라벨은 자기장의 세기에 따라 색이 변하는 나노 신소재로 만들어져 자석을 대는 각도에 따라 녹색을 띤 다양한 줄무늬가 생성된다. 온라인으로는 정품인증 라벨의 스크래치 면을 긁어 시큐리티 코드를 확인하고, 함께 부착된 QR코드로 모바일 앱 ‘엠체크’(M-Check)’에 접속해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바닐라코 마케팅 담당자는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바닐라코의 대표 제품 ‘클린 잇 제로’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며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는 체험형 인증 시스템으로 즐거운 구매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20,000
    • -0.8%
    • 이더리움
    • 3,370,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11,700
    • -10.56%
    • 리플
    • 1,854
    • -3.34%
    • 솔라나
    • 136,600
    • -2.29%
    • 에이다
    • 287
    • -2.38%
    • 트론
    • 464
    • +0.65%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94%
    • 체인링크
    • 15,920
    • -1.85%
    • 샌드박스
    • 48.56
    • -4.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