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김유정 AAA 참석 확정 '셀럽들 총 출동'

입력 2016-11-0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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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출처=KBS)
종영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두 주역인 박보검과 김유정이 ‘2016 Asia Artist Awards’(조직위원장 장윤호. 이하 ’AAA’)에 참석을 확정지었다.

아시아의 드라마, K-POP 스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AAA‘의 드라마 부문에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이 함께해 더욱 탄탄해진 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박보검은 2016년 상반기까지 방송된 ‘응답하라 1988’에서 대세 배우의 대열에 오른 이 후 KBS ‘구르미 그린 달빛’의 왕세자 이영 역으로 그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

여기에 김유정은 '구르미 그린 달빛'의 남장여자 내시 홍라온 역으로 귀여움과 성숙한 매력을 모두 발산하며 안방극장을 책임졌다. 특히 열여덟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깊은 내면 연기를 선보여 미래가 더욱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차세대 여배우로 부상했다.

이처럼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게 됐다. 그 결과 23.3%(닐슨코리아)라는 최고 시청률을 탄생시키며 아직까지도 식지 않는 인기를 보유 중이다. 이에 ’AAA‘에서 만날 수 있는 보유커플의 재회가 수많은 아시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 밖에도 박신혜, 진구, 김지원, 남궁민, 성훈, 이정신, 나나, 류준열, 곽시양, 박혜수, 신현수 등 공개 될수록 더 화려해지고 있는 ’AAA‘의 남은 배우부문 라인업엔 또 어떤 셀럽들이 함께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AAA'는 11월 16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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