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유승민 IOC 선수위원 후원 협약식

입력 2016-11-0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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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에서 지창훈 사장(오른쪽)과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왼쪽)가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한항공)
▲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에서 지창훈 사장(오른쪽)과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왼쪽)가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 유승민 IOC 선수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설런스 프로그램(Excellence Program)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앞으로 1년 동안 유승민 IOC 선수위원이 탁구 관련 국제대회 및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 지원한다.

대한항공은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해 스포츠, 문화예술, 사회봉사, 학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민들의 자긍심과 국가 인지도를 높인 인사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현재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에서 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이상화 선수를 비롯해 리듬체조 부문에서 세계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손연재 선수, 그리고 우리나라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서도호 작가 등이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항공권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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