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아티아이, 271억 달러 오만 국가철도망 사업 기대감 상승세

입력 2016-11-01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오만이 추진하는 국가철도망 등 271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42분 현재 대아티아이는 전일대비 40원(2.35%) 상승한 1740원에 거래 중이다. 대아티아이는 한국철도시설공단등이 참여한 한국철도 컨소시엄이 오만 국가철도망 사업 진행에 따른 수혜주로 거론돼 왔다.

이 날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만의 국가철도망 등 총 271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에 한국기업의 참여를 촉진시키기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오만측이 프로젝트 추진일정 등 관련 정보를 우리측에 제공하고, 양국이 한국기업 참여 방안을 공동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합의는 향후 에너지플랜트, 철도, 도로, 항만, 병원 등 오만 발주 프로젝트에서 양국간 협력을 증대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등이 참여한 한국철도(Korea Rail) 컨소시엄은 오만 국가철도망 사업의 설계ㆍ감리 프로젝트 사전자격심사를 통과하는 등 그동안 수주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0: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50,000
    • +2.86%
    • 이더리움
    • 3,517,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2.86%
    • 리플
    • 2,119
    • +0%
    • 솔라나
    • 128,800
    • +0.7%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64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34%
    • 체인링크
    • 13,780
    • -1.0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