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최순실, 세관 안 거치고 명품 반입”…관세청장 ‘부인’

입력 2016-10-31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은 31일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와 관련, “최 씨가 귀국할 때 명품을 갖고 왔는데 프리패스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위 전체회의에서 일부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그러한 증언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대해 천홍욱 관세청장은 “모든 여행자는 세관을 거치기 때문에 그냥 들어오는 일은 없다”면서 “검사를 받지 않고 그냥 들어온 적은 없다”고 부인했다.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미승빌딩 압수수색에서는 최씨 모녀의 것으로 추정되는 수입 명품 구두가 대량 발견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3,000
    • -5.09%
    • 이더리움
    • 3,024,000
    • -7.27%
    • 비트코인 캐시
    • 374,400
    • -1.34%
    • 리플
    • 1,627
    • -7.45%
    • 솔라나
    • 121,900
    • -5.5%
    • 에이다
    • 250
    • -5.66%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10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46%
    • 체인링크
    • 14,630
    • -5.73%
    • 샌드박스
    • 58.8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