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택인ㆍ허가·분양승인… "전년보다 대폭 줄었다"

입력 2016-10-3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국토교통부)
(자료=국토교통부)
9월 주택인허가와 분양승인 물량이 전년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

30일 국토교통부는 9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4만8024호로, 전년 동월 대비 45.4% 감소했고, 누계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한 51만9552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크게 감소하면서 3년 평균(5만3000호)에 근접했고 누계 인허가도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감소로 전환됐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1만4872호로 전년 동월 대비 71.0% 줄었고, 지방은 3만3152호로 전년 동월 대비 9.8% 줄었다. 유형별로 아파트는 3만3545호로 전년 동월과 비교할 때 49.6% 줄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1만4479호로 같은 기간 32.3% 줄었다.

또한 9월 주택 착공 실적은 전국 4만9526호로 전년 동월보다 1.3% 감소하고, 누계기준으로는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2.6% 감소한 45만424호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2만9636호로 전년 동월 대비 10.6% 늘었고 지방은 1만9890호로 같은 기간 15.0%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9,000
    • +1.2%
    • 이더리움
    • 3,42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99%
    • 리플
    • 2,255
    • +0.76%
    • 솔라나
    • 139,400
    • -0.5%
    • 에이다
    • 425
    • +0.47%
    • 트론
    • 451
    • +4.16%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2.23%
    • 체인링크
    • 14,430
    • -0.82%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