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배당형 펀드 계절효과가.. 신용등급 상관없는 저금리 대환대출

입력 2016-10-31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앞으로 더 높아질 것이란 의견이다.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고 배당형 펀드의 계절효과가 나타나면서 코스닥 배당주에 대한 수요는 더 높아질 것이라며 "최근 외국인들이 배당 관련 기업들을 순매수하고 있어 관련 종목들의 강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장에서는 개인들의 스탁론을 이용한 투자 분위기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5%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2.5%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5%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연 2.5%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


  •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1]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대표이사 고창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07]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15회차 CB)

  • 대표이사
    정수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에 자만 말라”…‘사즉생’ 넘어 ‘마지막 기회’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042,000
    • -0.83%
    • 이더리움
    • 4,337,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17%
    • 리플
    • 2,802
    • -0.92%
    • 솔라나
    • 186,900
    • -0.64%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0.87%
    • 체인링크
    • 17,830
    • -1%
    • 샌드박스
    • 214
    • -4.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