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보험상품] 삼성생명 ‘빅보너스 변액연금보험’, 오래 유지할수록 보험료에 보너스 적립금 쌓여

입력 2016-10-26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은 오래 유지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빅보너스 변액연금보험’을 100세 시대 재테크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가입 이후 5년, 9년 시점까지 계약을 유지할 경우 각각의 시점까지 납입한 보험료의 1%와 2%를 보너스의 형태로 적립금에 가산해 준다. 또한, 10년 이후부터 연금 개시 전까지는 매월 펀드운용보수의 15%를 추가로 적립금에 가산해 준다.

예를 들어 ‘계약유지 보너스’의 경우 월보험료가 50만 원이고 10년을 납입한다면, 만 5년 경과 시점에는 총납입 보험료인 3000만 원의 1%인 30만 원이, 만 9년 경과 시점에는 총납입 보험료인 5400만 원의 2%인 108만 원이 적립금에 가산된다.

이러한 보너스 외에 장기 유지 시 혜택이 있는 새로운 사업비 방식을 도입해 장기 유지할수록 적립금 및 연금액이 커지는 효과도 있다.

또한 이 상품은 연금 개시 시점에 기납입한 보험료를 최저 보증하는 보증형과 보증은 없지만 별도의 보증 수수료를 받지 않는 미보증형으로 구성됐다.

미보증형은 펀드의 주식편입 비중을 최대 70%로 높게 설정했고, 부가 가능한 펀드를 22종으로 확대했다. 이는 보증형의 14종 대비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S자산배분형펀드’는 국내외 채권ㆍ주식ㆍ대체 자산 등 다양한 자산을 대상으로 투자 비중을 분기 단위로 자동 조절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단, ‘미보증형’은 최저보증이 없기 때문에 투자수익률이 계속해서 악화되면 연금개시 시점에 적립액이 원금보다 적어질 수 있다.

납입보험료를 기준으로 보증형은 수익률 130%, 미보증형은 수익률 100%에 도달하면 고객이 원할 경우 실적배당형에서 공시이율형으로 연금을 전환할 수 있다.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6,000
    • -0.7%
    • 이더리움
    • 2,96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2,023
    • -0.34%
    • 솔라나
    • 125,600
    • -0.95%
    • 에이다
    • 380
    • -1.04%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18.51%
    • 체인링크
    • 13,120
    • -0.8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